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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 FRIENDS
24.05
 
 
 
 
반려동물 정보
반려동물 반려인을 위한 꿀팁 정보
  • 동물매개치유 대신 ‘동물교감치유’로 불러주세요
    동물교감치유는 사람과 동물의 교감을 통해 정서적, 인지적, 사회적, 신체적인 문제 예방과 회복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활동을 의미한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용어는 영어권 국가에서 ‘애니멀 어시스티드 테라피(Animal Assisted Therapy)’ 등으로 부르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동물매개치료’ 또는 ‘동물매개치유’로 통용되고 있다. ​ 농촌진흥청…

    정보   2020.01.12

    나이 든 반려견, 건강 챙겨주세요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나이 든 반려견, 즉 노령견을 돌볼 때 주의해야 할 주요 질병과 그 특징을 소개했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에서 11개 동물병원 진료 기록(전자차트)을 바탕으로 반려견의 나이를 분석한 결과, 7살 이상은 전체의 28.1%, 10살 이상은 전체의 17.3%를 차지했다. 7세 이상의 노령견은 심장질환, 신장질환, 부신피질기능항진증,…

    정보   2020.01.12

    반려인이 지켜야 할 예절 펫티켓
    공공장소에서는 반려견 보호자의 예절(펫티켓)이 더욱 요구됩니다. 외출시에 필요한 사항이므로 반드시 숙지하시고 계시기 바랍니다. 1. 반려견의 배설물 직접 수거 하기 - 대변 수거를 위한 용품(봉투, 휴지, 비닐장갑 등)챙기기 2. 상황에 따라 적정 길이로 리드줄(목줄)을 조정하여 반려견 보호·관리하기 - 짧게 조정 : 주위에 사람·동물 또는 차량 통행이 많…

    정보   2020.01.21

    반려동물과 교감할수록 아이들 정서 안정돼
    반려동물과 교감할수록 아이의 정서가 안정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올해 4개 학교(초등학교 3, 특수학교 1), 어린이 93명을 대상으로 학교에서 강아지와 토끼를 돌보는 ‘학교멍멍’과 ‘학교깡총’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그 결과, ‘학교멍멍’에 참여한 어린이는 이전보다 인성은 13.4%, 사회성은 14.5%, 자아 존중감은 15% …

    정보   2020.01.12

    동물을 학대하게 되면 어떻게 되나요? (동물학대신고)
    동물을 대상으로 정당한 사유 없이 불필요하거나 피할 수 있는 신체적 고통, 정신적 학대, 스트레스를 주는 행위, 관리태만(굶주림, 질병 등에 대한 조치를 방치하는 행위 등)을 동물학대라고 합니다. 동물학대 신고 시, 처벌은 아래와 같습니다. 동물학대 처벌 1. 동물을 학대하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동물보호법…

    정보   2020.01.21

  • 가족들을 무시합니다.
    “저밖에 몰라요 집에 들어오면 저만 졸졸 따라다니고 옆에는 아무도 옆에 오지 못하게 합니다. 제가 없을 때는 엄마아빠 다 잘 따른다고 하는데 저만 있으면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반려견들의 행동습성 중에는 특정인만 좋아하는 집착인 행동이 있습니다. 오로지 한사람에게 집착을 하는 것은 모든 가족 구성원에서 함께 살아가는 데 문제가 됩니다. ■ 원인 보통 잠…

    FAQ   2020.01.12

    고양이 검진시 체크사항
    동물 병원에 가면 수의사는 고양이에 대한 신체 검사를 꼼꼼히 해서 이상이 의심되는 부분을 찾아내지만, 사랑하는 고양이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보호자가 해야할 몫이 큽니다. 기본적으로 보호자는 고양이가 정해진 날짜에 접종을 받았는지, 기생충에 대한 예방은 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다음은 매년 확인해야 하는 건강 체크 항목입니다. 1) 예방 접종 상태 (…

    FAQ   2020.01.13

    손님에게 너무 짖어서 집에 들어올 수 없어요
    - 반려인과 반려견의 행동 손님이 집안으로 들어 올 때 반려인이 반려견을 안는 것은 잘못된 행동입니다. 반려견을 안으면 반려인을 지키려는 본능에 의해서 더욱 강렬하게 짖는 행동을 합니다. 사람이 들어 올 때 반려견을 가두는 것은 호기심 본능을 유도하므로 반려견은 나오려고 문을 긁거나 더욱 짖는 행동을 합니다. 그러므로 사람을 바라보며 행동교정을 하는 것이 …

    FAQ   2020.01.12

    강아지가 침대나 쇼파에 있을때 옆에 있으면 으르렁 거려요
    보통침대나 쇼파에서 오랫동안 생활한 반려견들의 특징은 자기 영역이라는 관념이 강하다는 것입니다. 자기만의 공간이라고 여기는 곳에 외부인이 오는 것을 싫어하는 것입니다. 자기 보금자리에서는 자기본능을 강하게 표현을 하기 때문에 더욱 사납고 공격적으로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침대를 반려견이 차지하면 다른 가족이 옆에 오지 못하도록 입을 실룩 거리거나 으르렁 거…

    FAQ   2020.01.12

    친구끼리 너무 싸워요
    “ 두 마리이상 반려견을 기르고 있는데 처음엔 한쪽이 일방적으로 이기다가 어느 날 부터는 서로 양보 없이 싸움을 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이제는 말리기도 무섭고 어찌 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 원인 서열은 원시 시대로부터 반려견에게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서열은 자기의 생명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동물은 힘에 원리에 의해서 강한 것만이 살아남기 때문에 자기…

    FAQ   2020.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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